뜨겁게 살자,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과 주주 여러분께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 되겠습니다.

Contribution introduction

" 행복한 세상을 위한 하이트진로그룹 "
하이트진로그룹은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그 토대인 사회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업이윤의 사회환원과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기업과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함께 즐거움을
    나눈다.

  • 이해관계자들과
    즐겁게
    소통하며
    함께 성장한다.

  • 신뢰받는 기업,
    진정성으로 다가가는
    리더로
    성장한다.

  • 자연환경과
    사회환경에
    책임의식을
    갖는다.

  • 봉사활동(즐겁게 참여하는 나눔 실천)

    하이트진로는 강원도,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 경기도 등 전국의 각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참이슬 대학생 봉사단, 두꺼비 봉사단, 사랑의 헌혈행사, 재난/재해복구, 사랑의 연탄나눔, 한끼식사 나눔기부 캠페인, 설명절 정나눔 봉사활동, 물의날 나눔水festival, 추석맞이 한가위 축제 등
  • 교육 및 장학사업(미래의 꿈나무들에게 희망의 열매를)

    하이트진로의 대표 공헌활동인 인재육성프로 그램은 하이트진로에서 전사적으로 펼치고 있는 '러브캡 프로젝트'를 통한 장학금 조성으로 진행되며, '이천 시민 장학금 지원' 등등 전국 각 지역 인재육성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장학금, 러브캡 프로젝트, 인재/영재 육성지원, 하이트진로 장학생 선발, 꿈 프로젝트 지원 등
  •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 (함께 웃는 세상 만들기)

    하이트진로는 정 나눔 지역 사랑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별 기부금조성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과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물품지원행사를 매년 시행해 오고 있습니다.
    소외계층 사랑의 물품지원, 청소년 교복지원사업, 재능기부, 독거장애노인 지원, 희망나무에 파란리본 달아주기 캠페인, 창립기념 임원봉사활동, 필리핀 태 피해지역 지원, 중국동포지원, 크리스마스 겨울키트 지원 등
  • 공익 캠페인 및 환경보전 (깨끗한 마음 따뜻한 세상)

    하이트진로는 국민의 공감대를 통해 진행되는 공익캠페인과 환경보전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녹색기업, 어린이지킴이 사업, 건전음주 캠페인, 나눔水Festival 등
  • 스마일어게인 캠페인

    심장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에게 웃음을 되찾아 주는 의미에서 전개하고 있는 활동으로 , 2006년 5월부터 9월까지 (100일간) 판매되는 참이슬 병 당 3원씩 적립해 기금을 조성하고, 의료복자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 수익금 사회환원 활동

    매년 수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1억원 상당의 성금 및 수재의연품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점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참이슬 판매량이 100억병을 돌파하자 고객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대기록을 달성했다는 의미로 본사와 각 지역 영엉지점 차원에서 참이슬 기금을 조성하여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진로 스마일 서포터스 발대식

    진로는 지난 10월21일 서울 청계천에서 난치병 어린이의 완치를 기원하는 ‘스마일 걷기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난치병 어린이를 지원하는 진로 ‘스마일 어게인’캠페인의 일환으로 진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했다. 청계천 5.6km를 완보한 스마일 걷기대회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쾌유를 기원하는 행사로 1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했다.
  • 진로 스마일 걷기대회

    진로는 지난 10월21일 서울 청계천에서 난치병 어린이의 완치를 기원하는 ‘스마일 걷기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난치병 어린이를 지원하는 진로 ‘스마일 어게인’캠페인의 일환으로 진로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했다. 청계천 5.6km를 완보한 스마일 걷기대회는 희귀, 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고 쾌유를 기원하는 행사로 1500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했다.